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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저씨를 위한 장난감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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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425_195/yang456_1272186782237_bv11ng_gif/kangtawoo04.gif?type=m2]]></url>
					<title><![CDATA[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저씨를 위한 장난감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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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초성체(ㅋ, ㅎ, ㅋㅋ 등)와 이모티콘(^^ 등), 특수문자 등은 스팸 관계로 필터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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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18:0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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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초합금 갤러리 ]]></category>
					<title><![CDATA[초합금혼 스펙 모델, 데카맨 블레이드 & 페가스]]></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9626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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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그러고보니 초합금혼 스펙 모델로 데카맨 블레이드와 페가스가 출시 예정이라는 포스트를 쓴 것이 대략 2009년, 그닥 관심이 많이 가는 편은 아니었던지라 그냥저냥 넘겨 버렸다가 사실상 마지막 초합금혼 스펙 모델(물론 이후 다시 혼스펙 시리즈로 레이즈너 Mk.2가 출시 예정이라는 소식이 최근에 올라왔지만)인지라 아쉬운 마음에 그 때 구입할 것을 그랬다고 후회하던 시절이 잠깐, 그러던 중 작년에 우연히 용산 건담베이스에 들렸다가 아내의 윤허를 받아 질렀던 바로 그 초합금혼 스펙 모델 데카맨 블레이드와 페가스. 이렇게 써놓고 보니 무언가 사연이 참 구구절절한 것 같지만 뭐 별 이야기는 아닙니다.  요약하면 발매.......]]></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13 15:10:41 +0900</pubDate>
					<tag><![CDATA[취미,Canon_PowerShot_SX500_IS,초합금,초합금혼스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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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프라 그리고 ]]></category>
					<title><![CDATA[발매 임박, HGUC 메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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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건담 시리즈 본편의 두번째 작이 되는 "기동전사 Z 건담"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가변기(건담월드에서 "연도" 개념이 들어간 대체역사 입장에서 보면 앗시마가 먼저라지만) 메사라는 여러모로 독특한 녀석인지라 은근히 비호감 스타일이면서도 관심이 가는 녀석이기는 했습니다. 일단은 MS인지 MA인지 애매한 분류(메사라와 앗시마는 TMA로 구분하는 것 같습니다만)도 그렇지만, 전형적인 악당 체형이면서 동시에 탑승자와 무척이나 잘 어울리지 않는 외형도 상당히 독특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해서 방영 당시 이후 다시 건프라들이 새롭게 리파인 될 때 언젠가는 프라모델로 제품화가 되리라 생각하고는 있었는데, 이제서야 H.......]]></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13 14:07:57 +0900</pubDate>
					<tag><![CDATA[취미,건담,건프라,프라모델,HGUC,HG,발매예정,변신로봇,리얼로봇]]></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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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활의 발견 ]]></category>
					<title><![CDATA[간장 찍고 싶은 US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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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어디서 본 것 같은 검색어가 일명 "뜨는 검색어"라고 올라와 있으면 참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간장 찍고 싶은 USB라는 다소 천박한 느낌의 검색어를 보는 순간 혹시나 하는 생각에 링크들을 열어보니, 아 정말로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낯익은 USB 메모리 스틱들! 역시 생각했던대로 초밥 모양의 USB 메모리 스틱(요즘엔 USB 드라이브라고도 부르지요?)들이군요.  어디서 봤느냐면 바로 여기(클릭하면 이동합니다.)입니다. 저도 본문 스크랩으로 가져 온 포스트니 원출처를 따진다면 바로 토이솔저님의 블로그(지만 블로그가 정리되어 버렸군요.)가 되는군요. 헌데 웹의 생리를 생각해 보면 거의 선사시대나 다를 바 없는 2008년도에.......]]></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3 16:51:3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USB,간장찍고싶은USB,메모리스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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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y Story ]]></category>
					<title><![CDATA[크거나, 아니면 작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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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최근에 토이쇼에 공개가 된 초합금혼 단가드A(또는 당가도 A)와 슈퍼 로봇 초합금 진겟타1. 반다이의 초합금 시리즈 중 메이저급인 초합금혼 시리즈로 발매가 되는 마이너급 슈퍼로봇 단가드와, 신생 저가 초합금 브랜드로 출발한 슈퍼 로봇 초합금 시리즈로 출시가 될 메이저급 슈퍼 로봇 진겟타1이 나란히 있으니 참 묘합니다.    헌데 고가의 초합금혼 단가드와 저가의 슈퍼 로봇 초합금 진겟타1의 크기가 거의 비슷합니다. 이것이 마이너급 로봇과 메이저급 로봇의 차이를 말해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초합금혼 시리즈로 나와야 할 진겟타가 최근 잘 나가는 신생 시리즈의 힘을 더하기 위해서 슈퍼 로봇 초합금 시리즈로.......]]></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3 01:11:38 +0900</pubDate>
					<tag><![CDATA[취미,피규어,초합금,초합금혼,슈퍼로봇초합금,발매예정,반다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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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야옹이들의 사생활]]></category>
					<title><![CDATA[홈 스위트 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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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재미있게 놀다가 왔어도 집에만 오면 이상하게도 한참 어디선가 두드려 맞고 들어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온 몸은 물 솜방망이가 되어서 그냥 그대로 드러누워 푹 잠만 자고 싶은 그런 기분. 그리고 오랜만(?)에 주인을 만난 이 녀석도 한참만에 온 몸을 쭈욱 펴고 잠을 자려는 모양입니다.  더러는 신경이 예민한 사람을 놓고 고양이같다는 말을 하던데, 이 녀석은 아무래도 고양이같은 신경줄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이렇게 하고는 쿨쿨 잘 자고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셔터 소리만큼은 조금 신경에 거슬리는 모양이군요.    하지만 곧장 그대로 쿨쿨. 평화로운 밤입니다. 그리고 내일은 연휴가 끝나.......]]></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3 00:03:14 +0900</pub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LG-F100L,Cymer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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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폰으로 찰칵 ]]></category>
					<title><![CDATA[일출 보기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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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시 일출 보기는 천운에 달린 것인가 봅니다. 서해에서 바다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왜목마을에서 구름만 보는군요.그래도 요 아가씨는 즐거운 모양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13 05:3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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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폰으로 찰칵 ]]></category>
					<title><![CDATA[왜목마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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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13 17:36: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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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새소식 ]]></category>
					<title><![CDATA[성투사성의신화 10주년 기획 제품은 아테나!]]></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9221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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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일전에 SAINT CLOTH MYTH 발매 10 주년 기념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라는 포스트를 썼는데, 역시 예상대로 아테나였군요. 주인공인 세이야와 나머지 청동 성투사들을 더한 5 인방은 이미 TV버전 초기 성의와 해왕전의 신생성의, 명왕전에서 사용한 최종성의와 신성의(神聖衣)까지 다 나왔으니 이제 남은 것이라고는 원작 코믹스에서 초기에 잠깐 등장했던 세이야의 두번째 버전 페가수스 성의(그 아마츄어 권투 선수들이 사용하는 헤드기어 비슷한 것을 얼굴에 뒤집어 쓰는)가 아니면 TVA 오리지널로 등장했던 몇몇 캐릭터들과 백은 성투사들 정도 뿐이니 이제 존재감이 확실한 묵직한 캐릭터는 아테나 뿐이니 아마도 많은 분.......]]></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3 10:30:49 +0900</pubDate>
					<tag><![CDATA[취미,초합금,SCM,성투사,발매예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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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블로깅]]></category>
					<title><![CDATA[블로그 대여 의뢰에 대하여]]></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91586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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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그러니까 작년까지 어떤 물건을 보내 주겠으니 해당 제품을 사용해 보고 리뷰를 올려 달라는 의뢰가 더러 들어오곤 했습니다. 보통은 해당 제품을 제작하거나 판매하는 업체보다는 제품에 대한 홍보를 주요 업무로 하는 업체의 의뢰들이었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물건들도 많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건 좀 애매하다 싶은 경우들도 많더군요.   아마 그래서일까요? 이런 식으로 의뢰한 리뷰들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들이 더러 있었던 모양입니다. 아마 저 말고도 리뷰용 제품을 받은 후에 사용해 보고 어딘기 문제가 있다거나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조목조목 지적하는 리뷰어분들도 많이 계셨겠지요. 업체 입장에서는 돈을.......]]></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3 11:41: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블로그,블로그대여,광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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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 ]]></category>
					<title><![CDATA[이벤트 당첨!]]></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9110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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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일전에 G1-E와 외식을 하면서 찍었던 사진으로 올린 포스트를 해당 식당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에 링크로 올렸더니만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고(이것도 당첨식 이벤트였을까요?) 연락이 오더군요. 네, 1 등을 하면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를 준다고 하기에 이미 찍은 사진이고 이미 올린 포스트겠다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해당 체인점 홈페이지에 회원가입(까지 했습니다!)을 하고 링크를 올렸더니만 2 등으로 당첨! 그런데......    1 등이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인데, 2 등은 5 명이라지만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2 매. 니콘 미러리스 카메라가 수많은 미러리스 카메라 중 어떤 기종일런지는 모르겠지만 잠깐 검색을 해.......]]></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13 16:40:48 +0900</pubDate>
					<tag><![CDATA[Canon_PowerShot_SX500_IS,일상·생각,경품,이벤트,제세공과금,계륵,한스델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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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즐거운 취미 생활 ]]></category>
					<title><![CDATA[미키 스타워즈]]></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9032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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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상해에서 열린 토이쇼에서 공개된 핫토이의 디즈니와 아이언맨 관련신제품 관련 영상의 한 장면이라고 합니다. 스타워즈 캐릭터의 코스튬을 입은 미키와 친구들이 보이는데,그 안에 서 있는 조지 루카스옹의 표정이 쓸쓸하게 보이는 것은 제 나름의 추억 때문일까요? 아울러 디즈니의 작품 철학에 의해 미키와 그의 친구들의 손에는 절대 "살상 무기"를 들리지 않는다는 원칙1이 지금까지 지켜져 왔다고 하던데, 미키의 손에 들린 광선검(라이트 세이버) 역시 뭔가 조금 씁쓸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그렇게 그렇세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바뀌고 과거의 철학은 지나가버린 옛것이 되어 버리고, 과거의 영광은 흐릿한 추억.......]]></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3 14:58:02 +0900</pubDate>
					<tag><![CDATA[취미,콜라보레이션,미키마우스,디즈니,스타워즈,SF,아이언맨,핫토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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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글 쥬스 ]]></category>
					<title><![CDATA["윤창중, 靑진술서 '엉덩이 터치·본인 노팬티' 시인"]]></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90069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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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필리핀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옆자리에 앉아,입구에서 집어 온 한국 신문을신문을 뒤적이던 직장 동료분(네, 고백하건데 저는 아내와 아이에게 줄 선물로 뭐가 좋을까 생각하면서 기내 면세품 목록을 뒤적이고 있었습니다.)이 "어머, 이게 웬일이니 이거!"하면서 깜짝 놀라는 바람에 알게 된 청와대 전(이제는 확실히 "전"이군요.) 대변인 윤창중씨의 성추행 사건.   처음에는 뭐 역시 그 나물에 그 국밥이지, 뭐 이런 말들이 오고 가더니만 슬쩍 음모론을 펼치는 분들이 생기더군요. 멀쩡하게 일 잘 하려는 사람인데 어딘가로부터 지시를 받은 여대생 인턴의 꼬임에 넘어가서(일단 꼬임에 넘어갔다는 것만으로도 결격 사유가 충분한 것 같.......]]></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3 08:00:0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윤창중,성추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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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Y 기타등등 ]]></category>
					<title><![CDATA[지켜줘, 두꺼비]]></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8993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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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필리핀은 두번째 출장이지만 이번에도 역시 뭔가 기념 삼아서 가져 올만한 물건은 별로 없더군요. 맵시 있게 꾸미기를 좋아하는 분들은 멋진 밀짚 모자라거나 시원해 보이는 샌달을 더러 사 오기도 하고, 술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필리핀 특산의 야자 술을, 보석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산호나 진주를, 그리고 피부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분들은 야자유로 만든 보습제라거나 하는 것들을 구입해 오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제 눈길을 끄는 물건은 그닥 없더군요.  해서 마닐라 공항 면세점에서 집어 온 것은 아내와 아이가 좋아하는 말린 그린 망고와 다이캐스팅 지포니 모형(이라고 하기엔 조금 조악한) 하나, 그리고 바로.......]]></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13 22:12:20 +0900</pubDate>
					<tag><![CDATA[취미,LG-F100L,열쇠고리,필리핀,두꺼비,공예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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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폰으로 찰칵 ]]></category>
					<title><![CDATA[27 페소]]></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8691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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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전은 환전도 되지 않는데 자꾸만 쌓입니다. 1 페소가 대략 30 원이니까 800 원 정도로군요. 자판기도 보이질 않고......, 기실 출장이니 주는 밥만 먹고하면 룸메이드 팁 주는 것 말고는 따로 돈 쓸 일도 없건만 은근히 주전부리를 하게 되는군요.그런데 동전은 왜 환전을 안 해 주는 걸까요?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데 참......그리고 꼭 챙겨 먹어야 할 아침 식사. 아침부터 먹는 수박은 참 기분 좋습니다만, 역시 살짝 나가 본 밖은 오늘도 무척 더울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13 01:42:3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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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폰으로 찰칵 ]]></category>
					<title><![CDATA[필리핀에 왔습니다.]]></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8608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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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벽에 일찌감치 집을 나와 아침 비행기로 출발. 하루 일정을 마치고 호텔 로비에 와 잠시 숨 돌리는 중입니다. 금요일 밤에나 돌아오니 이번주엔 조금 뜸하겠군요.그래도 잊지 말아 주세요!]]></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3 21:27:1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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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낙서장 ]]></category>
					<title><![CDATA[마우스 가출]]></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85467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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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어제 마트에 들렸다가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1TB 외장 하드가 전단지 세일 중인 것을 발견하고는 냉큼 하나 구입해 왔습니다. USB 3.0 규격이지만 2.0까지 완벽하게 호환이 된다고 하기에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게다 싶어서, 마침 아내가 외장하드를 하나 필요로 하기에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본 김에 이참에 하나 마련하자 하고는 말입니다.  헌데 이 저렴한 외장하드가 제 컴에 연결을 하니 통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헌데 그냥 반응만 보이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연결과 함께 컴의 모든 USB 포트가 작동을 않더군요. 해서 어젯밤부터 거의 밤을 새다시피 해서는 포트들을 겨우 살려 놓았습니다. 그냥 그렇게만.......]]></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13 22:52:41 +0900</pubDate>
					<tag><![CDATA[Caplio_R6,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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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건담관련 완제품 ]]></category>
					<title><![CDATA[이것은 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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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이번에는 조금 희안한 물건입니다. 넵, 당연히 건담과 관련이 있는 물건입니다. 길쭉한 것이 연필이 아닐까 싶기도 하군요. 꼭지점이 부드럽게 다듬어진 사각기둥 형태에 건담 월드의 거대한 기둥인 건담과, 샤아 아즈나블(샤아의 상대는 아므로가 아니었군요.)을 상징하는 문양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건담보다는 샤아 쪽이 어딘지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이것은 건담 연필?  하지만 네모낳게 각이 진 위쪽과 다르게 아래는 또 동글동글한 형상입니다. 더구나 아래로 내려갈수록 날씬하게 쏙 빠진 형태로군요. 그렇다면 이것은?    그렇습니다. 건담 나무 젓가락입니다.......]]></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13 11:00:00 +0900</pubDate>
					<tag><![CDATA[취미,Canon_PowerShot_SX500_IS,캐릭터,건담,건담젓가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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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초합금 갤러리 ]]></category>
					<title><![CDATA[페르세우스 아르골 강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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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구할까 말까 망설이다 조금은 생뚱맞게 나온 얼굴 조형에 슬쩍 실망해서는 망연자실하다가 예약을 놓치고, 워낙 적은 수량으로 발매한 덕에 재고를 구하지 못하고, 중고 시장에서조차 뜸해진 이 녀석을 블로그 이웃이신 핑님을 통해 드디어 구했습니다. 예전같으면 입성 기념으로 백은 세인트들을 죄다 주르륵 늘어놓고 사진을 찍어준다거나 하는 신고식이라도 했겠지만 지금은 그것도 녹록지 않은지라 일단 이 정도로만 신고합니다.  일단 소체야 늘상 사용하는 3 기 소체인지라 기존 제품들이 가진 모든 단점을 고스란히 다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만 오묘한 옵션 핸드는 은근히 보기 좋은 모양새입니다. 성의 자체는 거문고자.......]]></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3 22:57:59 +0900</pubDate>
					<tag><![CDATA[취미,LG-F100L,SCM,피규어,초합금,성투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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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Y 기타등등 ]]></category>
					<title><![CDATA[8월 발매 예정, 플레이 아츠 改 슈퍼 히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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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슈퍼 히어로물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큰 관심은 없는 편이지만 간간이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있다면 슈퍼맨과 배트맨, 그리고 원더우먼이 있겠습니다. 취향으로 놓고 본다면마블 히어로들이 강세인 대한민국에서는 조금 마이너한 편(이라고 해도 슈퍼맨 배트맨은 메이저)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딱히남성 슈퍼 히어로에 대해서는 특별히 꼭 갖고 싶다거나 하는 생각도 없고, 은근히 이 슈퍼 히어로들이 조금은 비싼 가격대에 제품화가 되다보니(아울러 크기 역시 큼지막하게) 아무래도 관심권에서는 멀어지게 되더군요. 하지만 원더우먼의 경우라면 조금 다릅니다. 원체 제품화 자체가 드물다보니일단 관심이 더 가게.......]]></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3 18:34:52 +0900</pubDate>
					<tag><![CDATA[취미,피규어,피규어아츠,발매예정,캐릭터,D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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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y Story ]]></category>
					<title><![CDATA[슈퍼 로봇 초합금 진 겟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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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8 월 발매 예정이라고 하는 슈퍼 로봇 초합금 진겟타 1 공식 사진입니다. 상당히 자연스러운 포즈가 잡히는 것은 그만큼 반다이의 기술력이 보이는 부분이겠습니다. 초창기 초합금혼 시리즈 제품들에 육박하는 7,140 엔의 가격에 출시 예정인 이 녀석의 옵션 무장은 겟타 사이즈(사이드라고도 부르는 길다란 서양식 낫입니다.)과 겟타 빔 발사 장면 재현을 위한 교체용 복부, 그리고 팔뚝에 장비하는 무장 파츠와 교체용 옵션 핸드들이라고 하는군요. 뭐 겟타가 무장 면에서 보면 마징가류만큼이나단촐하기는 합니다.  헌데 왜 겟타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 무기, 토마호크는 옵션 무장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일.......]]></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3 01:30:43 +0900</pubDate>
					<tag><![CDATA[취미,피규어,초합금,슈퍼로봇,슈퍼로봇초합금,반다이,발매예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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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글 쥬스 ]]></category>
					<title><![CDATA[수백 대의 UFO 사진, ‘7만원짜리 디카의 위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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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정말 저런 제목으로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해서 처음에는 7 만원짜리 저가형 디카로 사진을 찍었더니 파란 하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서 이상한 것들(말하자면 노이즈같은 것이겠지요?)가 잔뜩 찍혀 나와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거나 뭐 그런 기사인 줄 알았습니다. 설마 그것이 진짜 UFO1가 찍였다는 기사라고 누가 생각했겠습니까?    기사 본문 보기 : 수백 대의 UFO 사진, ‘7만원짜리 디카의 위엄’(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헌데 기사 내용을 읽다보니 조금 이상합니다. 아니 읽다보니가 아니라 처음 몇 줄만 읽으면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군요. 네, 문제의 그 7 만원짜리 디.......]]></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13 09:47:04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CaplioG3_modelM,UFO,수백대의UFO사진,엽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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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새소식 ]]></category>
					<title><![CDATA[진격의 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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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넨도로이드로 제품화 기획 중? 이 시리즈 원래 좀 귀여운 캐릭터들 위주로 제품이 나오는 것 아니었던가요? 대략 미소녀들 일색이라 별로 눈이 가질 않았는데, 이거 은근히 끌립니다. 아쉽게도 완구일보 정보로는 누군가가 이 거인을 넨도로이드 스타일로 만들었다는 것인지, 아니면 제품화를 위해 기획 중이라는 것인이 도무지 알 수가 없군요.  그런데 이 "거인"들은 피부가 없는 건가요? 더러는 피부가 있는 것 같은 거인 그림도 보이던데 말입니다. "진격의 거인"은 이전에 웹에 소개된 몇 장의 그림만 보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오가는 것만 얼핏 보았는데, 느낌상 성벽 밖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어떤 병 비슷한 이유.......]]></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13 23:30:50 +0900</pubDate>
					<tag><![CDATA[취미,피규어,넨도로이드,진격의거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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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찔끔찔끔 동영상 ]]></category>
					<title><![CDATA[아이젠보그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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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어렸을 때 TV 앞에서 화면 속에 빠져 들 것처럼 열심히 보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이젠보그". 아시는 분은 다 아시고 모르실 분은 전혀 모르실 특촬물(인물등은 애니메이션으로, 그 외의 것은 실사로 그려진 것이 무척 특이했습니다.)로, 쌍둥이 남매의 몸 절반이 사이보그화 되어 있어 위기의 순간 크로스를 하면 아이젠보그 1호기가 드릴이 달린 전투기로 변신하여 공룡을 공격하던 장면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던 작품입니다.    이렇게 생긴 아이젠보그호가 앞 뒤로 분리해서 전차형인 1 호기와 수직 이착륙기인 2호기로 분리가 되고, 이 상태에서 출현한 괴수(공룡이라기보다는 아무래도 괴수입니다.)와 싸우게 됩니.......]]></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13 19:00:00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특촬물,아이젠보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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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블로깅]]></category>
					<title><![CDATA[ID 해킹 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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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그저 남의 일로만 알았습니다. ID를 해킹 당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개인정보를 여기 저기 흘리고 다니니까 그러려니, 뭐 그렇게 생각했다고나 할까요? 헌데 저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처음 이 쪽지를 보고는 카페 매니저를 사칭하는 사람이 보낸 쪽지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최근들어서 블로그를 임대해 달라느니, 블로그를 공유해 주면 한 달에 얼마를 주겠다느니하는 쪽지를 더러 받곤 했는데, 아무래도 탐탁지 않아서 그냥 대응을 하지 않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뭐 나름 이 블로그가 장사가 잘 될 것처럼 보이는 블로그였구나 하는 생각으로 나름 자부심도 느끼고 말이지요. 아, 소중한 내 블.......]]></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13 12:53:48 +0900</pubDate>
					<tag><![CDATA[IT·컴퓨터,해킹,ID해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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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즐거운 취미 생활 ]]></category>
					<title><![CDATA[SAINT CLOTH MYTH 10 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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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물량이 적게 나온 관계로 구하려다가 실패한(정확하게 말하자면 예매 시기를 놓쳐버린) 백은 성투사 페르세우스 아르골이 중고로 이베이에 $85에 올라와 구입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런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 시리즈가 벌써 10 년이 되었군요. 옥션에서 중고로 청동 성투사 5 인방에 레오 아이오리아를 끼워 파는 놈을 구입하면서 얼떨결에 줄줄이 구입하기 시작한(원래는 청동 5 인방만 구입하려고 했습니다만 레오가 끼어드는 바람에......) 성투사 성의 신화 시리즈. 그 사이에 여러 일들이 벌어지면서 물량이 딸리고 뜬금 없이 가격이 오르고 하는 통에 구입을 미루다가 영영 놓쳐버린 놈들도 있고, 생각지도 못.......]]></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13 10:22:27 +0900</pubDate>
					<tag><![CDATA[취미,피규어,초합금,SCM,발매예정,성투사,반다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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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y Story ]]></category>
					<title><![CDATA[오랜만에 원더우먼]]></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8062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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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영원제타님의 이글루에서 재미있는 포스트를 하나 보았습니다. 최근에 정발이 되었다는 게임 "인저스티스 : 갓즈 어멍 어스"에 등장한 원더우먼에 대한 짧막한 포스트였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엔제리너스'라는 커피숍 이름이 연상되는 게임으로, 저스티스 맴버와 그들에 맞서 싸운 빌런들이 등장하는 대전 액션 게임이라고 합니다.   바로 이 게임.    대전액션 게임답게 캐릭터를 선택해서 상대방과 격투를 벌이는 시스템입니다. 대략 70년대의 한국의 어린이들이 마징가Z와 태권V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궁금해하는 것처럼 미국의 어린이들은 오랫동안 슈퍼맨과 배트맨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이런 것들(요즘 아이들.......]]></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3 01:59:30 +0900</pubDate>
					<tag><![CDATA[취미,인저스티스,게임,캐릭터,원더우먼,엽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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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핸드폰으로 찰칵 ]]></category>
					<title><![CDATA[마우스 먹통 되다]]></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8047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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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로 산 외장 하드와 USB 컴이 상성이 좋지 않은지 두 번이나 USB 드라이버가 꼬이는군요. 덕분에 또다시 마우스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터치패드로 대략은 사용 가능한데 영 불편하네요. 이전에는 어디에선가 자료실에서 통합 USB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 다시 설치를 했는데, 이 자료실에서 압축 파일에 뭔가를 끼워 넣었던지 마우스는 잘 살아났지만 시작 페이지 바뀌고 익스플로러에 이상한 툴바 생기고하는 통에 다시 되돌리느라 한참 고생을 했더니 이번에는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너무 기본적인 드라이버라선지 네이버 자료실에서도 보이질 않습니다. 이걸 우째얄지 모르겠군요. 이럴 땐 일단 무조건 재부팅?  .......]]></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13 21:11:3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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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림판]]></category>
					<title><![CDATA[초콜릿 좋아하세요?]]></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8037707</link>
					<guid>http://yang456.blog.me/140188037707</guid>
					<description><![CDATA[ 
&#65279; 
 맛과 향이 좋은 고급 과자 초콜릿. 특히 맛이 좋은 초콜릿일수록 가격은 천정부지로 높아집니다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판초콜릿같은 것도 은근히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하지만 아무리님의 블로그에서 가져 온 초콜릿 무한증식 방법만 익숙해진다면 가격 부담 없이 초기 투자만으로 평생 원 없이 초콜릿을 먹을 수 있습니다.    몸에 안 좋을 것이라는 속설과는 달리 초콜릿은 특유의 페닐에틸아민 성분 덕분에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고 행복감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당뇨병과 심장병을 예방해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만, 워낙 고칼로리 식품이니만큼 너무 많이 먹으면 득보다는 실이 더 많겠.......]]></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13 18:13: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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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활의 발견 ]]></category>
					<title><![CDATA[개성 공단 폐쇄라]]></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993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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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다음달 5일(그러니까 어린이날이군요.) 미국을 방문하신다는 각하께서 드디어 개성 공단 체류 인원에게 모두 철수하는 것을 권고했다고 하는군요. 그러니까 결국 개성공단을 폐쇄하기로 결정을 한 모양입니다. 북한에서도 은근히 폐쇄를 종용하는 분위기였으니(폐쇄라는 인질을 잡고 협박하는 느낌도 좀 있지만) 결국 양측윗전들 모두 폐쇄하는 쪽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북한이 원하는 폐쇄를 각하께서결정하셨으니 문제가 될까나요? 기실 이전의 한XX당이나 보수권역에 계시던 분들도 "북한에 돈 퍼주기"니 하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만들지않느니 못했다고 폄하하던 개성공단이니 북측의 그 젊은 분도.......]]></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13 21:45:3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개성공단,분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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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 ]]></category>
					<title><![CDATA[이시영 편파 판정 논란?]]></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928180</link>
					<guid>http://yang456.blog.me/140187928180</guid>
					<description><![CDATA[ 
&#65279; 탤런트이자 일명 "오덕의 여신(女神)"으로 유명한 탤런트 이시영씨가 여자 복싱 국가대표선수가 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편파 판정 논란이 일고 있다는군요. 뭔가 했더니 경기 내용을 보면 판정을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인데, 어디서 이 말이 나왔는가 찾아보니 이번에도 보수 논객으로 유명한 변희재씨로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헌데 이게 개인적인 편견이겠지요? 이분 이제 낸시랭으로 재미 보더니 이번에는 이시영씨로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드니 말입니다. 이분 김민선에서 공지영, 그리고 낸시랭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지 않았겠습니까? 하긴 이런 식으로 얽어가면서 생각하는 것을 보.......]]></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3 21:42:28 +0900</pubDate>
					<tag><![CDATA[스타·연예인,이시영,편파판정논란,변희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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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er Robot ]]></category>
					<title><![CDATA[에볼루션 토이, 다이나마이트 액션 알베가스 공식 사진 공개]]></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882133</link>
					<guid>http://yang456.blog.me/140187882133</guid>
					<description><![CDATA[   &#65279; 신제품 소식이 계속 올라오는 것을 보면 한참 신나게 제품을 개발하고 발표하던 CM's의 초기 브레이브 합금 시절을 보는 것 같습니다. 언뜻 듣기엔 CM's와 관련이 있는 기업(메가하우스와 반다이 정도의 관계일까요?)이라고 하던데, 사진으로 볼 때 일단은 너무 과하지 않은 리파인이 가끔은 반다이의 너무 지나치게 멋진 리파인 제품을 보면서 느끼던 아쉬움과는 다른 의미에서의 만족감을 주는 것이 CM's의 제품들과 좀 비슷한 느낌입니다.  물론 이 CM's의 제품들이 갖는 최대의 문제점, 즉 가격에 비해 품질이 조금 조악하다는 것이 이 에볼루션 토이의 제품에도 역시 지적이 되는 부분인지라 사진상으로 보는 것과 직.......]]></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3 08:58:10 +0900</pubDate>
					<tag><![CDATA[취미,피규어,슈퍼로봇,변신로봇,에볼루션토이,다이나마이트액션,발매에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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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Y 기타등등 ]]></category>
					<title><![CDATA[뇌가 들어간 김밥]]></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865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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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이라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입니다. 다이어트용이라느니 맛이 없을 것 같다느니 하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확실히 맛은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대충 느낌상 당근이나 비트와 같은 야채를 이용해서 밥에 물을 들인 후 얇게 깁밥을 만들어 모양대로 구긴 다음 이것을 김밥 소로 삼아 다시 한 번 말아낸 김밥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 동그란 모양으로 만드는 김밥이 저런 식으로 찌그러진 것을 보면 저 "뇌 모양" 역시 의도에 의해 만들어진 것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어쩌면 저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살짝 눌러서 만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울러 옛날.......]]></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3 22:34:35 +0900</pubDate>
					<tag><![CDATA[취미,엽기,음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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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y Story ]]></category>
					<title><![CDATA[이런 거지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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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제품 기획 중이라는 소식이 들리기 시작할 때부터 언제 발매가 될까 기다리고 있던 "SAINT CLOTH MYTH" 시리즈 신작 명투사 지요성 빠삐용 뮤의 발매 예정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빠삐용 뮤가 누구냐고 물으실 분들을 위해서 이전에 돌아다니던 기획 중(이라지만 거의 채색 완료가 된 시제품)이던 전신 사진을 올립니다.    "세인트 세이야" 전편에서 성역의 12 궁을 침입해서 나름의 전과를 올렸던(기억이 이제는 가물가물) 명투사로, 3 단 변신을 하는, 도무지 인간으로 느껴지지 않던 은근히 무시무시하면서도 상당히 아름다운 최종 형태의 모습을 자랑하던 캐릭터입니다. 안타깝게도 황금 성투사들 중 최강 클래스.......]]></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13 11:53:43 +0900</pubDate>
					<tag><![CDATA[취미,SCM,성투사,명투사,한정판,발매예정,초합금,반다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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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즐거운 취미 생활 ]]></category>
					<title><![CDATA[직장의 신, 미스김의 시급, 일당, 월급여는 얼마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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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더러더러 보게 되는 드라마 중 은근히 재미지게 보는 드라마가 있으니 최근에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직장의 신"이 바로 그 드라마입니다. 오랜만에 TV 화면에 나오는 김혜수씨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고나 할까요. 김혜수씨가 아주 어렸을 때TV 드라마나 영화에 나올 때엔 참 연기를 못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떤 직업이나 관록이 붙으면 경력을 농담으로 따먹지 않는 이상 실력이 늘어난다고 어느 순간부터 김혜수씨의 연기가 참 맛깔난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물론 드라마 "직장의 신"은 2007년에 방송이 되었던 일본 드라마 "파견의 품격"을 원작으로 하고 있고, TV 방송을 보다가 원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3 23:35:19 +0900</pubDate>
					<tag><![CDATA[취미,드라마,직장의신,파견의품격,만능사원오오마에,미스김,미스김시급,미스김일당,미스김급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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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뽐뿌 중인...... ]]></category>
					<title><![CDATA[아이언맨 USB 메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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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영화 아이언맨3의 개봉을 앞두고(3 편 맞지요? 이 시리즈는 이상하게 관심이 가질 않아서......) 이런 재미있는 제품이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름하여 "Iron Man 3 8GB USB Flash Drive"! 그냥 아이언맨의 손 모양을 한 USB 드라이브 정도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이게 은근히 아기자기 재미있는 물건이로군요.    왼손과 오른손, 이렇게 한 쌍이 셋트 구성 제품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왼손과 오른손을 각각 별도의 제품으로 판매하는 것처럼보이는군요. 양쪽을 더하면 16GB가 되는 셈입니다.제품 홍보 동영상을 보면 분명 왼손과 오른손 세트로 보이기는 하는데, 자매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언맨 헤드나 아크 리액.......]]></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3 00:26:01 +0900</pubDate>
					<tag><![CDATA[취미,캐릭터,주변기기,USB메모리,USB드라이브,아이언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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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블로깅]]></category>
					<title><![CDATA[第十六届5.22-5.23中国北京科博会科技成果推广与商务合作项目推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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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라는 제목의 메일이 왔습니다. 중국에서 날아온 스팸 메일이거나 악성 코드가 담긴 메일이 아닐까도 싶은데, 일단 첨부 파일은 없고 오로지 텍스트 문서를 스캔한 것으로 보이는 이미지들만 잔뜩 있군요. 제목만 긁어서 구글 번역기를 돌려보니 "중국 북경 하이테크 엑스포"와 관련이 있는 내용처럼 보이는데, 이래서야 원 번역기를 돌릴 수도 없고 뭔 소린지도 모르겠군요.  대충 이런 그림 파일을 보면.    이쪽 분들이 빨간색을 참 좋아하는구나, 뭐 이런 생각 뿐. 이 블로그에 중국분이 오셨던 기억은 없고(하긴 올 수도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알 도리가 없군요.), 북경에는 제작년에 한 번 다녀 간 적은 있지만 하이테크와 관련.......]]></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3 16:15:1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메일,이메일,중국,북경하이테크엑스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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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글 쥬스 ]]></category>
					<title><![CDATA[인류의 98%가 틀리는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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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가끔은 참 뜬금 없는 소식이 뉴스에 올라와 있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인류의 98%(라는 이 똑 떨어지는 수치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 것인지도 의문입니다만)가 틀리는 문제라는 기사"들" 역시 좀 어처구니 없다고나 할까요? 지난달이던가 대략 그 즈음에 페이스북에 문득 올라와서 낄낄거리던 눈속임 수학(산수) 문제인데, 이게 지금 와서 이런 저런 인터넷 뉴스에 올라오고 있는 이유를 통 모르겠더군요. 며칠 좀 바쁜 중이라오늘에야 좀 숨 돌리면서(월요일에 숨을 돌리다니 이거 참......)뉴스들을 좀 보고 있는 중인데, 갑자기 뜨는 일명 포스코 라면은 대충 이유를 알겠지만 이 산수 문제는 어인 일로 이리 난리가 났는.......]]></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3 14:53:02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뉴스스탠드,98,98퍼센트가틀리는문제,뉴스,엽기,국정원대선개입,국정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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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런저런 사진들]]></category>
					<title><![CDATA[무서운 합성 사진]]></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534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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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디시인사이드 엽기 갤러리에서 발견. 처음에는 정말 샴 쌍둥이인 줄 알고 참 열심히 사는 사람이구나, 뭐 이런 생각을 잠깐 했는데, 잘 보니 조금 말이 되지 않는군요. 일단 이 상태라면 척추가 반대로 교차가 되어 있어서 몸을 지탱할 수 없을 뿐더러 배설기관이 없는 관계로 당연히 살아갈 수조차 없어야 하니 말이지요.    대신 참 자연스럽게 합성이 되었구나, 뭐 이런 생각으로 보는 중입니다. 신기, 신기...... 아울러 이것으로 날로 먹는 포스트 완료! 
]]></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3 20:34:0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사진,엽기,합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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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정글 쥬스 ]]></category>
					<title><![CDATA[교사가 학생 앞에서 음란 행위를! 기간제 교사가 늘어나서 '문제 교사'가 늘은 것일까?]]></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443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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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점심을 느긋하게 먹고 잠깐 쉬고 있는데 동료 직원 한 명이 핸드폰으로 뭔가를 보면서 "이 사람 왜 그랬데~"라는 말을 합니다. 해서 뭐냐고 물었더니만 모 고등학교에서 55세 정도 되는 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자위행위를 했다고 난리가 났다더군요. 어제 퇴근하고나서 장 보고 청소기 돌리고 밥 먹고, 처리할 일이 있어서 새벽까지 일하느라(그런데 오늘도 해얄 것 같습니다. 흑......)TV도 뉴스도 보질 못했더니만 그런 일이 있었던 모양이군요.    얼마 전에 학부모가 교실에 난입해서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담임 교사를 폭행했다는 뉴스들이 마구 들려 오더니 이번에는 교사가 한 건 했나보군 싶은데, 여학생 교실 앞에.......]]></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3 14:42:06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교육,엽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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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 ]]></category>
					<title><![CDATA[노출증]]></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4335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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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일까요? 패션에 대해 잘 모르는 저로서는 이해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저리 입으면 보기 무척 흉하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사진 속의 저 청년은 그래도 상당히 수려해 보이는군요.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일까요?  사진 보기 : http://bbs.music.daum.net/gaia/do/musicbar/read?bbsId=M004&amp;articleId=72840  이제 뭐 약관의 나이에 월드 스타이니 무엇이건 마음대로 해 보고 싶을 때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조금 더 나이가 들면 또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조금 심하다는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뭐 대략 그냥 귀엽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저도 뭐 나이가 나이인지라 저 즈음의 청년이라면 딱히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3 11:36:49 +0900</pubDate>
					<tag><![CDATA[스타·연예인,저스틴비버,,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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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여행 스케치]]></category>
					<title><![CDATA[파리, 에펠탑, 그리고 세느강 유람선]]></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3676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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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하드디스크를 정리하다가 문득 발견한 사진입니다. 2010년 가을에 출장 나갔다가 찍은 사진인데 언젠가 한 번 포스트해야겠다고 생각만 하다가는 그냥 그대로 잊고 있었습니다. 디카라는 것이 필름의 압박 없이 팡팡 메모리가 지원되는 한도 안에서는 마구 찍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메리트겠지만, 이렇게 사진만 찍어놓고는 그대로 까맣게 잊어 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이 조금 아쉬운 일입니다. 필름 사진은 인화했다가 사진첩에 보관하고는 생각나면 그때마다 꺼내 볼 수도 있건만 디지털 이미지라는 것은 하드 한구석에 처박히고나면 그대로 잊혀지는 경우가 더 많으니 말입니다.   즐거운 여행길이고 일정에 여유가 많.......]]></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13 12:00:55 +0900</pubDate>
					<tag><![CDATA[사진,Caplio_R6,유럽,파리,에펠탑,세느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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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er Robot ]]></category>
					<title><![CDATA[에볼루션 토이, 다이나마이트 액션 포세이돈]]></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319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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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출시 예정이라는 소식이 뜨고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서 시제품 사진이 올라오는군요. 하긴 포세이돈의 조형 자체는 그닥 어려울 것은 없는 물건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적당한 캡슐 형태의 몸체에 원통형 팔과 다리. 여기에 가동성에 대한 고려 없이 공용으로 사용해 온 자석 관절을 심으면 끝. 여기에 더해 머리와 손가락, 그리고 복부 약간을 제외하면 도색에 대한 압박도 없습니다.    8 월 발매 예정이고, 11,340엔이라고 하는데, 느낌상 국내에는 잘 들어오진 않지만 하비링크재팬과 같은 해외 사이트를 통해 구입하게 된다면 조금 더 할인이 된 가격에 들여 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개가 된 사진만으로.......]]></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3 16:54:03 +0900</pubDate>
					<tag><![CDATA[취미,피규어,에볼루션토이,슈퍼로봇,발매예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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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생활의 발견 ]]></category>
					<title><![CDATA[금값이 떨어지면 달러가 강세가 되고]]></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292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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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달러가 강세가 된다는 것은 원화 가치가 떨어진다는 소리가 되고, 그리고 다음달 초에 필리핀으로 출장을 나가야 하는데 현지 물가는 많이 오르고 있다고 하고...... 딱 나가면 주는대로 먹고 자고 다니는 것만 해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필리핀 페소화도 조금씩 오르고 있더군요. 원화는 언제나 약세인 모양입니다. 다른 분들은 금값이 폭락할 때 야금야금 사 두어야 한다고 하시던데, 이거 원......  주는 밥 다 먹은 다음에 출출하면 그냥 졸리비로 때워야겠군요. 음...... 햄버거에 산 미구엘이라......]]></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13 08:52:5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금값,금값폭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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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블로그, 블로깅]]></category>
					<title><![CDATA[콜로세움이 열렸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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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보통 어떤 게시글에 대해 찬반 양론이 갈리면서 끝없이 팽팽한 대치 상태의 댓글이나 답글들이 줄을 이을 때 흔히들 "콜로세움이 열렸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아마도 로마 검투사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던 그 콜로세움을 연상하게 만드는 비장함과 팽팽한 대치감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튼 그렇게 오늘도 콜로세움이 열렸더군요. 다음 아고라에 "만만한 게 교사인가? 해도 해도 너무하네?"라는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시작이 되었는데, 역시 여기에 대해 엄청난 댓글과 답글들이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제주도의 모 초등학교에서 담임 교사가 학부모에게 "학생이 오줌을 싸서 갈아 입힐 옷이 없으니 옷을 가져다 달.......]]></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13 11:08:46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제주,학부모폭력,교사폭행,콜로세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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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즐거운 취미 생활 ]]></category>
					<title><![CDATA[레이즈나 Mk.2가 초합금혼 스펙으로?!]]></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199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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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아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통 모르실 80 년대 애니메이션 중 하나인 "푸른 유성 레이즈나"에 등장할 예정이었던 환상의 SPT(이쪽에서는 등장하는 로봇들을 SPT라고 부르더군요. 뭔가의 약자라던데......)라고 하는 레이즈나 Mk.2가 초합금혼 스펙 시리즈로 제품화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레이즈나가 어떻게 생긴 녀석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 위해서 사진을 하나 올린다면 바로 이 녀석.    전투기의 캐노피처럼 보이는 머리 위 콕핏이 인상적인 녀석으로, 언뜻 푸른 색 건담(해서 농담처럼 도라에몽 건담이라고도 부릅니다만)처럼 보이는 것은 이 친구의 출신지가 건담으로 유명한 바로 그 "선라이즈"라는 이유 때문.......]]></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3 21:51:39 +0900</pubDate>
					<tag><![CDATA[취미,피규어,초합금,초합금혼스펙,리얼로봇,변신로봇,발매예정,반다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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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Y 기타등등 ]]></category>
					<title><![CDATA[빙글빙글]]></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156731</link>
					<guid>http://yang456.blog.me/140187156731</guid>
					<description><![CDATA[ 
&#65279; 
 웹상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그림입니다. 한참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작은 검고 흰 테두리를 가진 사각형들이 소용돌이처럼 빙빙 돌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때로는 원 모양으로 서로 엇갈리면서 고리를 만들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기실 이렇게 느껴지는 것은 착시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인간의 눈은 때로는 편리한 방법으로 인식을 하려는 경향(정확히 말하자면 뇌는 시각을 통해 들여온 정보를 이렇게)이 있기 때문에 백색 테두리거나 검정색 테두리끼리만 인식하고 연결을 짓는 과정에서 시각적인 오류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동글동글 겹쳐지는 고리 모양은 언제나 사람을 조금 어질어질하게 만들곤 합.......]]></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3 05:00:4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착시,gif]]></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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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새소식 ]]></category>
					<title><![CDATA[충격! CM's 브레이브 합금 그랜다이저]]></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087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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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CM's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브레이브 합금 신작 그랜다이저의 공식 홍보용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CM's의 제품에 대해 지금까지 참 여러 말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공식 사진부터 포스가 남다르군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면 CM's의 물건은 그야말로 최상의 모크업을 보여 준 뒤 어딘지 모르게 호감도가 떨어지는 채색 샘플이 공개되고, 이후 은근히 실망스러운 실제 제품이 판매가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이전보다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평이 많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의 그랜다이저는 이전의 CM's 제품들과는 차원이 다른 물건이 될 것 같군요.  넵, 잡담 그만하고 사진 업로.......]]></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13 00:00:00 +0900</pubDate>
					<tag><![CDATA[취미,슈퍼로봇,초합금,피규어,CMs,브레이브합금,발매예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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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er Robot ]]></category>
					<title><![CDATA[나가자 캡봇! 트랜스포머 X NEW ERA]]></title>
					<link>http://yang456.blog.me/140187032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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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타카라 토미에서 계속 찍어내는 트랜스포머류는 분명 참 매력적인 제품군이기는 합니다. 하나의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형된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재미있는데다가, 여기에 더해 무언가 다른 것으로 변형된다는 것은 신화 시절부터 모든 사람들의 가슴 속에 있는 하나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하여 어떤 이들은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영웅이 되고 싶어하기도 하고, 어떤 어린이들은 어느날 갑자기 고급 승용차가 자기 집 앞에 서있고 그 차에서 내린 고급스러운 부유한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아들(혹은 딸)아! 드디어 너를 찾았구나!"하면서 흑흑 눈물을 떨구는 그런 상상(넵, 이런 상상이 성장하면 연속극에 자주 보이는.......]]></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3 02:11:37 +0900</pubDate>
					<tag><![CDATA[취미,Canon_PowerShot_SX500_IS,타카라,트랜스포머,슈퍼로봇,변신로봇]]></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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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뽐뿌 중인...... ]]></category>
					<title><![CDATA[내 마음을 읽는 마법같은 친구 매직 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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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이게 분명 어린이 대상 "완구"이고 성인을 대상으로 기획이 된 제품이 아닌 것은 분명한데 묘하게 사람을 충동질하는 구석이 있군요. 어린이날 선물로 꼬꼬마 G1-E에게 하나 사 줘야겠습니다.    단순히 "네/아니요/글쎄요"만 알아 듣고 주어진 질문에 대한 세 가지 대답에 따라 선택의 폭을 좁혀 가면서 입력된 질문을 하면서 답을 찾는 스무 고개 수수께끼 프로그램으로 작동하는 완구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모양만 조금 더 귀엽게 만들었으면 인기 폭발일 텐데 살짝 아쉽군요. 여기에 더해서 고개를 까딱거리면서 입도 달싹거리면 더 그럴듯할 것 같운데 말이지요.  아래 동영상은 판매사인.......]]></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3 13:41:08 +0900</pubDate>
					<tag><![CDATA[취미,장난감,아카데미,매직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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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림판]]></category>
					<title><![CDATA[안녕, 모터헤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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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엮인 글로 묶은 앙탈바둥님의 포스트에서 FSS의 사망(?) 소식을 듣고는 루리웹을 쓰윽 훑어 보았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나가노 마모루가 FSS를 리부트하면서 모터 헤드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으며, 지금까지 FSS에 등장한 MH들의 외형과 명칭을 고딕메이드 스타일로 변경한다는 것. 그러므로 이제부터는 모터헤드(MH) 대신 고딕메이드(GTM)로 부르게 되었고, 기존의 설정들도 대폭 변경이 불가피하게 되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    오른쪽이 기존 FSS의 MH인 뱅돌(방돌이라고도 하지요.)이고 왼쪽이 이 뱅돌에 해당하는 GTM라고 하는군요. 루리웹에 물개의 민영화님이 올린 게시물.......]]></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3 10:39:07 +0900</pubDate>
					<tag><![CDATA[만화·애니,FSS,고딕메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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